[기타]416 단원고 약전 세트 - 전12권 - 수익금 전액을 기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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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익금 전액을 단원고 후원회 기부합니다.

 

한겨례 기사 

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743785.html 

사회사회일반

[포토] 단원고 학생들 ‘약전’ 헌정

등록 :2016-05-13 19:57

유시춘 ‘416 단원고 약전 발간위원회’ 위원장(왼쪽)과 노항래 위원이 13일 오전 경기도 안산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별이 된 단원고 학생 231명과 선생님 11명, 아르바이트 청년 3명의 이야기를 글로 써 엮은 ‘416 단원고 약전(간략한 전기)’ <짧은, 그리고 영원한>(총 12권)을 유가족에게 헌정하기 앞서 분향소에 올려놓고 있다. 138명의 작가가 참여해 엮은 이 책은 누리집(www.416book.com)을 통해 일반 판매도 할 예정이다(각권 1만3000원, 굿플러스북 펴냄). 유 위원장은 “우리 시대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읽을 수 있도록 각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구입해 줬으면 하는 바람”이라고 말했다.   안산/김정효 기자 hyopd@hani.co.kr
유시춘 ‘416 단원고 약전 발간위원회’ 위원장(왼쪽)과 노항래 위원이 13일 오전 경기도 안산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별이 된 단원고 학생 231명과 선생님 11명, 아르바이트 청년 3명의 이야기를 글로 써 엮은 ‘416 단원고 약전(간략한 전기)’ <짧은, 그리고 영원한>(총 12권)을 유가족에게 헌정하기 앞서 분향소에 올려놓고 있다. 138명의 작가가 참여해 엮은 이 책은 누리집(www.416book.com)을 통해 일반 판매도 할 예정이다(각권 1만3000원, 굿플러스북 펴냄). 유 위원장은 “우리 시대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읽을 수 있도록 각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구입해 줬으면 하는 바람”이라고 말했다. 안산/김정효 기자 hyopd@hani.co.kr
유시춘 ‘416 단원고 약전 발간위원회’ 위원장(왼쪽)과 노항래 위원이 13일 오전 경기도 안산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별이 된 단원고 학생 231명과 선생님 11명, 아르바이트 청년 3명의 이야기를 글로 써 엮은 ‘416 단원고 약전(간략한 전기)’ <짧은, 그리고 영원한>(총 12권)을 유가족에게 헌정하기 앞서 분향소에 올려놓고 있다. 138명의 작가가 참여해 엮은 이 책은 누리집(www.416book.com)을 통해 일반 판매도 할 예정이다(각권 1만3000원, 굿플러스북 펴냄). 유 위원장은 “우리 시대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읽을 수 있도록 각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구입해 줬으면 하는 바람”이라고 말했다. 안산/김정효 기자 hyopd@hani.co.kr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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